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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최고의 아울렛, '프리미엄 아울렛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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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26년 들어서 한동안 한국을 방문한다고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파타야에는 현지인과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수많은 쇼핑몰들이 있지만, 실속 쇼핑을 위한 '아울렛(Outlet)'은 사실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울렛 문화에 익숙한 서양인이나 한국인 관광객들이 이용할 만한 쇼핑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느낌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파타야에 있는 '아울렛'도 소개할 겸 이번 한국행에 필요했던 백팩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했던 '프리미엄 아울렛 파타야' 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타야' 주차장에 있는 간판] ▒ About '프리미엄 아울렛 파타야' 남부 파타야에 위치한 제대로 된 '아울렛' '프리미엄 아울렛 파타야'는 '수쿰빗 로드'를 타고 가다가 남부 파타야의 '테파싯 로드'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에 편합니다.  파타야 시내에서 차량(택시나 Grab 등)으로 약 15~2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이며, 유명한 '테파싯 야시장'이 바로 옆에 있어 이와 연계해서 한 번 가 볼만한 '아울렛'입니다. ☞ 프리미엄 아울렛 파타야 위치 보기(with Google Maps) 다양한 브랜드가 있는 '복합 아울렛 몰'  이 '아울렛'은 실내 쇼핑몰 형태를 지닌 한국에서 말하는 '도심형 아울렛' 에 마치 작은 유럽 마을처럼 꾸며진 '오픈형 빌리지 구조'를 가진 '교외형 아울렛' 이 결합한 '복합 아울렛' 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 태국에서 말하는 '아울렛'은 전형적인 '교외형 아울렛'이 일반적이나, '센트럴 마리나'처...

파타야 '새해맞이 페스티벌' 현장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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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의 대표 휴양지 파타야에서는 연말이 되면 수많은 축제가 열립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매년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열리는 '파타야 새해맞이 축제(Pattaya New Year Festival)' 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무대가 되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추운 겨울밤 '보신각 타종'으로 새해를 맞는 한국에 비해 따뜻한 날씨 속에서 맞이하는 파타야의 새해는 추운 겨울을 피해 여행을 온 관광객들에게는 더욱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데, 오늘은 2026년을 맞이하는 이 축제에 참여한 경험을 통해 이 축제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파타야 새해맞이 축제] [파타야 새해맞이 축제 현장] ▒ About '파타야 새해맞이 축제' 파타야 해변을 광란의 현장으로 만드는 '새해맞이 축제'  이 축제는 파타야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몰인 '센트럴 페스티벌 파타야' 앞 해변(중부 파타야 비치)에서 '발리하이 선착장'(남부 파타야 비치)까지의 해변에서 펼쳐졌습니다. 해변을 따라 대형 무대가 설치되고, 태국의 인기 가수와 DJ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공연이 밤새도록 이어져 참가하는 사람들이 같이 먹고 마시며 어울리는 광란의 축제 현장 이었습니다. ※ 저는 피곤해서 새벽 2시쯤 귀가했는 데, 그때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었고, 축제장은 EDM와 팝, 태국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클럽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데, 솔직히 비교적 정숙한 분위기에서 새해를 맞는 한국의 문화와는 동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광란의 축제 현장인 '파타야 세해맞이 축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로 '하일라이트'를 장식한 축제 밤 10시경에 저는 '워킹 스트리트'를 먼저 방문했고, 도로를 걸어서 ...

슬기로운 태국생활, 태국의 공휴일과 휴일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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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에서 생활을 하거나 태국을 여행 하다보면, 생활과 여행의 편의를 위해 태국의 공휴일과 휴일에 대해 알고 있어야만 하는 상황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관공서(시청, 이민국 등)나 은행을 이용함에 있어서는 공휴일과 휴일 영향이 크므로 오늘은 태국의 '공휴일(국경일)'과 '정기 휴일(일반적인 휴무)' 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태국의 공휴일은 종교와 왕실, 정부 행정 체계의 영향을 받아 한국과 구조가 다른 면이 있는 데, 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 생활이나 여행에서는 그 나라의 공휴일을 숙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 태국의 공휴일(정부 공휴일) 태국 공휴일은 "정부가 매년 공식 발표" 하며, 해마다 날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태국이 왕국임을 대변하는 '왕실 관련 공휴일' 태국은 '입헌 군주국'이므로 '왕실 기념일' 이 매우 중요한 데, 전국적으로 관공서와 은행이 휴무를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 특히 이 날에 왕실 관련 발언이나 행동은 매우 조심해야 하고, 가급적 붉은 색 계통 옷 착용은 지양하는 것이 좋은 데, 참고로 왕실을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 입니다. [방콕에 있는 '짜끄리 왕조'의 왕궁인 'Great Palace'] 우선, 4월 6일은 '짜끄리 왕조 기념일' 로 現 왕조의 창립 기념일이라고 보시면 되고 한국의 개천절 같은 의미이며, 7월 28일은 '국왕 탄신일' 로 現 국왕(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의 생일로 태국이 왕국임을 잘 대변하고 있습니다. 또한, 8월 12일은 '어머니의 날' 로 '前 왕비(라마 9세의 왕비인 '시리킷')의 탄신일'을 기념하고 있고, 12월 5일은  '아버지의...

태국에서의 효과적인 경제생활의 시작, '태국 은행' 계좌 개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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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에서 외국인이 현지 은행을 이용하는 경우는 사실 관광객의 입장이라면 많지 않으나, 장기체류를 하거나 사업을 하려는 외국인들에게는 필수적인 사항이니 '은행 이용'에 대한 지식을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은행 계좌 개설 방법' 을 알아두는 것은 필수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국의 은행 시스템은 한국과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이용해 보면 다른 점과 주의할 부분이 적지 않은 데, 우선 이번 시간에는 "태국에서 외국인이 은행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은행 지점의 객장에서 금융 업무를 보고 있는 외국인들] ▒ About '태국 은행' 한국과 다르지않은 영업일과 영업시간  태국 은행은 기본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 하며 토요일과 일요일, 국경일에는 대부분의 지점이 문을 닫습니다만,  쇼핑몰 안에 있는 일부 지점은 주말에도 제한적으로 운영 합니다.  ※ 단, 계좌 개설이나 외국인 관련 업무는 평일만 가능 한 경우가 많습니다. [쇼핑몰 內 입점한 시중은행 지점] 또한,  영업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인 데, 외국인의 계좌 개설이나 서류 확인 업무는 가급적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 [은행에서 상담하고 있는 외국인들 : 상담은 오전 시간을 이용하세요!]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태국 은행 태국 전역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는 국책 및 상업은행은 대부분 외국인 계좌 개설이 가능하며 지점 및 ATM수가 많아 이용에 편리해 태국에서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은행 유형인 데, 목적에 따라 개인 및 기업 계좌로 나누어 개설이 가능하고 대출 및 해외송금, 모바일 뱅킹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태국 시중은행의 지점 모습]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태국 은행을 소개해드리면, 우선 '방콕은행(Bangkok ...

이제는 태국여행時 '낮 술'도 조심하세요! - 바뀐 태국의 '음주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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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술을 살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특정 시간대에는 술을 구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흔히 '자유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관광대국인 태국에서 술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없다는 사실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러한 규제를 더욱 강화하는 법률이 시행돼 진짜 태국에서는 '즐거운 낮 술의 추억' 을 더 이상 즐기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과 관광객으로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낮 시간 노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맥주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A.I 생성)] ▒ About '태국 음주 규제' 음주에 대한 보수적인 인식을 가진 태국 태국은 전통적으로 음주에 대해 신중하고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왔는 데, 우선 '불교의 나라'다 보니 불교의 오계(五戒)중 하나인 "술에 취하지 말라"는 계율을 실천 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종교적/가정적 분위기에서는 부적절한 행동으로 여깁니다. ※ 실제로 태국의 술 문화에서는 "취하도록 술을 마시는 것"을 무척이나 부적절한 태도로 여기나, 술이란 그런 것이 아니죠? 😎 ☞  한국과 비슷하지만 다른 태국의 '술자리 예절', 알고 지키기 ☞  태국인의 삶의 기준,  ‘태국 불교’ 이해하기 [태국인의 삶의 기준인 '불교'] 또한, 태국은 세계적으로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은 나라 중 하나이고 사망 사고의 약 3분의 1이 '음주운전'과 관련되어 있을 정도로 아직까지 '음주 운전'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 음주운전에 대한 금지 및 처벌 규정이 있으나, 실제로는 잘 지켜지지 않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