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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품 공항'과 '파타야'間, '버스' 타고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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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우리는 '파타야'를 여행하기 위해 '수완나품' 공항에 입국을 하면, 가장 먼저 "어떻게 파타야까지 이동해야 하지?"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수완나품 공항'과 '파타야' 간 이동은 택시나 Van을 대절하거나 'Grab'(또는 'Bolt')를 이용하거나 '직행 버스'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 데, 지난 포스팅에서의 "방콕과 파타야간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 에 이어 오늘은 '수완나품 공항'과 '파타야'간 이동 방법 중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직행 버스'를 이용 방법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방콕과 파타야'間 '버스'로 이동하기 ['수완나품 공항' 버스 매표소(1F Gate 8 옆)] ▒ 수완나품 공항 → 파타야 '직행 버스' 이용법 '수완나품 공항'을 통해 태국 입국後 파타야행 '직행 버스'를 이용하려면 다음 절차를 따르십시요. '승차권' 구입하기 먼저, '공항 매표소'에 가서 파타야행 '직행 버스' 승차권을 현장 구입할 수 있는 데, '공항 매표소'는 공항 1층 'Gate 8' 근처에 있습니다. '수완나품 공항 → 좀티엔' 행 티켓 창구에서 '좀티엔 행' 버스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는 데, 가격은 143바트(약 6,000원) 입니다. ※ 이 '직행 버스'는 파타야에 도착하면 '북부 파타야'와 '남부 파타야', 그리고 '좀티엔 버스 터미널'에서 각 각 정차하니 숙소 가까운 곳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수완나품...

태국의 하늘 관문, ‘수완나폼 공항(Suvarnabhumi Airport)’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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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을 여행하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처음 발을 내딛는 곳은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 입니다.  이 공항은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허브(Hub) 공항’ 중 하나로 방콕을 비롯한 태국 전역으로의 여행이 이곳에서 시작되는 데, 오늘은 이 ‘수완나품 공항’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완나품 공항'의 '탑승장'으로 이동 중인 이용객들] ▒ About '수완나폼 공항((Suvarnabhumi Airport)' 방콕 외곽에 위치한 국제적인 허브 공항인 '수완나품 공항'   '수완나품 공항'은 방콕 도심에서 동쪽으로 약 30km 떨어진 ‘사뭇쁘라깐(Samut Prakan)’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 철도'인 'Airport Rail Link'를 이용하면 방콕 시내(마카산, 파야타이 등)에서 30~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고, 택시나 공항버스도 다양하게 운행되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공항입니다.  ☞ '수완나폼 공항' 위치 보기 (with Google Maps) ['출국장' 진입 도로에 바라 본 '수완나품 공항'] ['수완나품 공항'의 '공항 철도' 입구] '황금의 땅'으로 들어오는 관문 ‘수완나품 공항’은 2006년 9월에 공식 개항하였으며 기존 ‘돈므앙 공항’ 의 국제선 기능을 대부분 넘겨 받았는 데, 아직까지 ‘돈므앙 공항’에서도 일부 국제선 기능이 남아 있어 한국이 ‘인천 공항’을 개항하면서 ‘김포 공항’의 기능을 이전시킨 것과 동일합니다. ['수완나품 공항' 활주로를 이륙하는 순간] 또한, '수완나품'이라는 이름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황금의 땅(Land of Gold)’ 이라는 의...

방콕의 명물, ‘롯툭툭’ 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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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특히, 방콕)을 여행하다 보면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 중 하나가 극심한 ‘교통체증’일 것 입니다. 차 안에서 30분 이상 대기만 하다보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다가, 어느새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시간 개념'에 엄격한 한국인들은 화가 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태국에서 가장 유용한 수단은 ‘오토바이 택시’라고 이미 지난 편에서 소개를 해드렸었는 데, 오늘은 ‘오토바이 택시’와는 또 다른 태국의 독특한 교통수단인 ‘롯툭툭’ 을 소개할 까 합니다. ※ 한국인들에게는 ‘툭툭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롯툭툭’은 단순히 교통 수단이 아니라, 태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이자 '여행의 낭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콕 도로를 달리는 '롯툭툭'과 '오토바이 택시'] ☞ 태국의 필수 교통수단, '오토바이 택시' 이용하기   ▒ About ‘롯툭툭’  엔진에서 나는 소리를 이름으로 한 '롯툭툭' ‘툭툭’이라는 이름은 엔진 소리에서 유래한 ‘의성어’로 ‘롯’은 태국어로 ‘자동차’를 의미하니, 결국 ‘롯툭툭’은 “‘툭툭’소리가 나는 자동차” 를 말합니다. 😁 '롯툭툭' 은 1960~70년대 태국 정부가 도로사정이 좋지 않았던 당시 태국의 여건에 맞춰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해 저렴했던 ‘일본’의 삼륜차인 ‘오토릭쇼(Auto Rickshaw)’를 본격적으로 수입, 개조했다고 하며, 이후 태국식으로 재설계되어, 저렴하고 기동성이 뛰어난 도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초기 '롯툭툭'의 모습] [과거 태국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이었던 '롯툭툭'] [주차장에 들어오고 있는 '롯툭툭'] 주로 방콕의 관광 중심지를 운행하는 '롯툭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