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외국인 관광객의 Must Visit Place, '짜뚜짝 주말시장(Chatuchak Weekend Market)'

이미지
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구입하기 위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은 아무래도 방콕의 '짜뚜짝 주말시장' 일 것 입니다. 물론 곳곳에 있는 대규모의 유명 쇼핑몰도 많이 찾지만, 태국의 정취와 문화를 느끼기에는 '짜뚜짝 주말시장'같은 재래시장이 안성맞춤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방콕에서 가장 큰 주말 시장이자 태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하나인 이 '짜뚜짝 주말시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짜뚜짝 주말시장'의 모습] ▒ About '짜뚜짝 주말시장' 북부 방콕의 요충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주말시장 이 시장은 방콕 북부 짜뚜짝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BTS 스카이라인 모칫(Mo Chit)역이나 MRT 지하철 짜뚜짝 파크(Chatuchak Park), 캄팽펫(Kamphaeng Phet)역을 이용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방콕 버스 터미널인 '모칫 터미널'과도 가까워 방콕 外 지역에서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데, 저는 파타야에서 '모칫 버스 터미널'에 내려서 오토바이 택시(35바트, 약 1,400원)를 이용해 시장으로 이동을 했었습니다. ※ 이 때까진 이동에 무리가 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방콕 버스 터미널(모칫 터미널)의 모습] ☞ 짜뚜짝 주말시장 위치 보기(With Google Maps)   대중교통과 인접한 게이트 활용이 최선   이 시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특정 게이트를 찾아서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솔직히 시장이 너무 넓어 게이트를 찾는 데도 많이 걸어야해서 더운 날씨에는 여기서부터 진이 빠지기 십상이었습니다.  ['짜뚜짝 주말시장'의 1번 게이트] '짜뚜짝 주말시장'에는 20개 이상의 게이트가 ...

파타야 대표 로컬 플리 마켓, '버팔로 마켓'

이미지
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파타야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쇼핑몰과 야시장들이 있습니다만,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로컬 마켓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파타야에 있는 현지인들의 숨은 '보물 창고'라고 불리우는 '버팔로 마켓(Buffalo Market)' 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곳은 일종의 '플리마켓(벼룩시장)' 으로 화려한 '워킹 스트리트'나 '대형 쇼핑몰'과는 또 다른, 파타야 특유의 로컬 감성과 희귀품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가 가득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팔로 마켓' 전경] ▒ About '버팔로 마켓' '테파싯 야시장'과 인접한 플리마켓 '버팔로 마켓'은 파타야 남부의 '테파싯 로드(Thepprasit Road)' 인근에 위치해 있는 데, 파타야의 유명한 야시장인 '테파싯 야시장'과 도보로 약 500m정도 떨어져 있을 정도로 매우 가깝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방법은 '테파싯 야시장'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데, '테파싯 야시장'에서 윗 도로를 따라 5분 정도 걷다 보면, 이 곳의 입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테파싯 로드 변의 '버팔로 마켓' 입구] ☞ '버팔로 마켓' 위치 보기 (with Google Maps) ☞ 명실공히 파타야 No.1 '야시장'인 '테파싯 야시장' ☞ '테파싯 야시장'의 '편의시설'과 '이용 팁' 알아보기 현지 정취가 있는 파타야 대표 중고 빈티지 마켓 '테파싯 야시장'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되어 있었는 데, 다른 일정이 빨리 마치게 되어 '테파싯 야시장'에 너무 일찍 도착하게 된 연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