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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 딱 좋은" 파타야 비치 프론트 레스토랑, Stage 2. 레스토랑 In '나아좀티엔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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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오늘은 “파타야에 있는 사진찍기 좋은 비치 프론트 레스토랑” 두 번째 편으로 ‘나아좀티엔’에 있는 비치 프론트 레스토랑 두 군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더 글라스 하우스 나아좀티엔’ 과 ‘바코 비치’ 입니다. 환상적인 ‘오션 뷰(Ocean View)’를 자랑하는 이 곳들은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가장 낭만적인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특히 연인들에겐 로맨틱한 ‘프로포즈 각’이 딱 나오는 레스토랑입니다. 😍 ☞ 파타야에서 '길 찾기' 방법, Stage 2. 나클루아, 좀티엔은 어디?  ['나아좀티엔 비치' 레스토랑 타운] ▒ 더 글라스하우스 나아좀티엔(Glass House Boho) ‘더 글라스 하우스 나아좀티엔(Glass house Boho)’ 는 ‘나아좀티엔 해변’을 대표하는 인기 레스토랑입니다.  해변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어, 발을 모래에 담그며 식사를 즐길 수도 있고 이름이 상징하듯 유리로 된 건물이 멋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낮에는 푸른 바다를, 저녁에는 황홀한 석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파타야에는 몇 군데 '더 글라스하우스' 지점이 있으나, 분위기로는 이 곳이 단연 최고입니다. 😎 ['더 글라스하우스 나아좀티엔'의 입구] 아름다운 바닷가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그러나 접근성은 아직 영~! 고급 비치 프론트 레스토랑이 모여있는 '나아좀티엔 써이 10'이 끝나는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데, 사실  '나아좀티엔 비치'에 있는 레스토랑들의 접근성은 좋은 편이 아니라, 'Grab이나 Bolt', '택시'를 이용하는 것보다 차량을 렌트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 '공용 주차장'에 하차하면, '나아좀티엔 비치 프론트 레스토랑'만을 운영...

파타야에서 '길 찾기' 방법, Stage 2. 나클루아, 좀티엔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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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오늘은 "파타야’ 세부 지역 안내" 두 번째로, ‘나클루아’와 ‘좀티엔’, ‘나아좀티엔’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파타야 지역 구분] ▒ 나클루아(Na Kluea)  럭셔리 휴양 지역  이 지역은 파타야의 상징물인 '돌고래 상'이 위치한 ‘노스 파타야 로드’의 북쪽 지역으로, 파타야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지역이라고 하며,  현지인들은 '나끄아'라고 부릅니다. 아름다운 ‘나클루아 비치’ 주변에는 최고급 리조트와 호텔들, 콘도 그리고 럭셔리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습니다. ☞ " 사진 찍기 딱 좋은" 파타야 비치 프론트 레스토랑, Stage 1. 레스토랑 In '나클루아 비치' ['나클루아' 비치의 고급 리조트] '진리의 성전'에서 '끄라팅 라이 비치'까지 우선, 이 지역에는 아직까지 건축 중인 파타야 최고의 건축물로 불리우는 ‘진리의 성전’ 과 유명한 해산물 시장인 ‘란포 시장’ 이 있습니다. ☞  파타야의 숨겨진 보석, ‘진리의 성전’ 방문하기 ☞  파타야 “해산물 쇼핑의 천국”, ‘란포(Lan Pho) 마켓’ 탐방 ☞  ‘란포(Lan Pho) 마켓’, 가장 현명하게 이용하기 또한,  현지인이 가장 사랑하는 해변인 ‘끄라팅 라이 비치’ 가 있는 데,  '파타야/좀티엔 비치'와 다르게 현지인들이 휴일에 현지 가족 단위로 찾는 해변입니다. [현지인이 주로 이용하는 '끄라팅 라이 비치'] ['나클루아 비치' 주변의 '고급 콘도'] 편리한 접근성과 좋은 환경 이 지역은 북부 파타야와 바로 연결되며 ‘파타야 비치’와 ‘2nd 로드’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터미널 21 파타야’와 ‘센트럴 마리나’와 같은 대형 쇼핑몰과 ‘Big C’나 ‘마크로’와 같은 대형 마...

‘게(Crab)’가 허락한 천상의 맛, ‘뿌우팟뽕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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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 요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뿌우팟뽕커리(커리를 넣은 태국식 게 볶음,  Stir-fried Crab with curry )’ 입니다.  "부드러운 달걀과 향신료가 어우러진 카레 소스에 게를 볶아 만든 이 요리" 는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특별한 태국 요리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천상의 맛, '뿌우팟뽕커리'] ▒ About ‘뿌우팟뽕커리’ ‘짜장면’ & ‘짬뽕’과 같은 기원을 가진 ‘방콕’에서 탄생한 음식  ‘뿌우팟뽕커리’는 원래 '중국 화교'들이 방콕에 정착하면서 시작된 요리로 알려져 있는 데,  화교가 '인천'에 정착해 탄생한 ‘짜장면’이나 ‘나가사끼’에 정착해 탄생한 ‘짬뽕’과 같은 탄생 스토리 입니다. 😎 "중국식 볶음요리에 태국식 카레 페이스트와 코코넛 밀크, 달걀을 첨가" 하면서 탄생한 독특한 태국 스타일의 요리가 바로 '뿌우팟뽕커리'입니다. 외국인도 사랑하는 ‘뿌우팟뽕커리’  이 요리는 "짭짤하고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 이 특징인 데,  매운맛이 강하지 않고 달걀을 넣어 소스를 걸쭉하게 만들어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덮밥'처럼 밥에 올려 먹기 좋습니다. ['로컬 식당'의 '뿌우팟뽕커리'] 태국 요리 특유의 향신료가 가미되었지만, 너무 강하지 않아서 서양인이나 한국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서,  사견으로 가장 '호불호'가 없는 '태국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든이 넘으신 노모께서 생전에 가장 맛있다고 극찬한 '태국 요리' 이며,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더하며 신선한 게의 ...

태국에서 ‘탁발공양’행사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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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불교'에서는 아직까지 초기 불교의 계율에 따라 승려들은 “ 탁발공양 을 통한 1일 1식 / 오후 불식”을 원칙적으로 지키고 있는 데,  ‘탁발' 이란 승려들이 이른 아침에 마을을 돌며 신도들에게 공양을 받는 수행 방식을 말하며, '공양' 이란 신도가 부처나 승려께 음식, 물품, 기도를 바치는 행위를 말합니다. ※ 한국이나 동북아 불교처럼 사원에서 식사를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기안거(카오판사)’기간 동안에는 승려들이 사원 외부로 나가지 않고 집중적으로 수행을 하는 연유로 이러한 ‘탁발공양’ 또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기안거’가 끝나는 ‘억판사’를 맞아 전국의 사원에서는 대대적인 ‘탁발공양’을 주제로 한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데,  오늘은 ‘왓 사켓(푸카오텅)’에서 열린 저의 ‘탁발공양'행사 체험기 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황금 빛 찬란한 유혹, '푸카오텅'에서 '방콕' 조망하기 ['왓 사켓'에서 진행되는 '탁발공양'행사] ▒ 태국에서 ‘탁발공양’의 의의 신도들에겐 '공덕'을 쌓고, 승려들에겐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행위   불교에서 ‘공양’ 은 ‘보시(타인에게 기꺼이 나눠 줌)’를 통해 ‘공덕’을 쌓는 행위이며 '탁발' 은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수행의 하나 입니다.  ☞  태국인의 삶의 기준,  ‘태국불교’ 이해하기  ☞  태국 불교의 이해, ‘탁발 공양’ 문화 알아보기     ['탁발공양'행사에서 "불상의 행렬"을 따르는 신도들] '탁발공양'에 대한 태국인들의 진실한 믿음 '탁발공양'은 탐욕을 버리고 선행을 쌓는 행위인 데, 태국인들은 '공양’을 하는 사람도 '공덕'을 쌓을 수 있다고 믿으며,  현실...

"안전운전 지킴이", 태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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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오늘은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쉼터"인 태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태국은 국토가 넓은 반면(남한의 5배), 철도 교통 인프라의 부족으로 대부분의 이동은 고속도로나 국도를 이용한 자동차를 통해 이뤄 집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만큼 휴식을 위한 ‘휴게소’는 필수 시설이며, 각 도로에는 이러한 휴게소가 잘 설치되어 있는 편입니다. [태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 태국에서 ‘고속도로’와 ‘국도’의 구별   간혹 태국을 소개하는 일부 블로그를 보면 ‘고속도로’와 ‘국도’를 구분하지 못해서 '휴게소'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소개하는 경우가 있는 데, 먼저  이 두 도로를 구분해야지만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휴게소’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합니다. 태국의 국도(National Road) 태국에서는 '국도'를 ‘ Highway ’ 또는 ‘OO Route’라고 표기하는 데,  한국과 마찬가지로 차량 통행료가 없는 '무료 도로'로 운영됩니다. ‘방콕'과 '치앙마이’를 연결하는 ‘국도 1호선’, ‘방콕'에서 '촌부리'를 거쳐 '파타야'와 '라용’을 연결하는 해안 도로인 ‘국도 3호선’, ‘방콕'에서 '후아힌'을 거쳐 '푸켓’을 연결하는 ‘국도 4호선’이 대표적이며,  '국도 4호선'은 태국에서 가장 긴 도로라고 합니다. '국도'의 설계는 잘 되어있는 편이라, 포장된 2~4차선 도로가 지방의 중소 도시 까지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태국 고속도로( Express Way ) 태국에서는 '고속도로'를 보통 ‘ Motorway ’ 라고 하며, 도시와 도시(또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유료 도로’라,  ‘요금 징수'를 위한 ‘톨게이트’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