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의 힐링(Healing)은 여기서! 파타야 추천 체인 마사지 샵 To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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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마사지’입니다. 더운 날씨에 하루 종일 관광과 쇼핑을 하느라 지친 몸(특히, 발)을 풀어주는 ‘마사지’는 여행객에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코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광후 마사지를 받고 있는 외국인 여행객들(In 파타야 통마 헬스 마사지)] 그렇다 보니 태국, 특히 '방콕'과 '파타야' 같은 수많은 여행객이 오는 도시에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마사지 샵’들이 영업 중이며, 그 중에는 대형 마사지 브랜드가 많은 체인 샵을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사지 만족도 가 뛰어나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는  "파타야에서 여행객들에게 추천할만한 체인 마사지 샵” 두 곳 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 수 많은 ‘마사지 샵’을 다 이용한 후 비교할 수는 없지만 ’16년 이후로 파타야에서 이용했던 ‘마사지 샵’들 중에서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 선정하였고, 보통 ‘스파’가 함께 있는 ‘럭셔리 마사지 샵’이 아닌 “여행객들이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부담없이 받기 좋은 ‘가성비 마사지 샵’ 중에서 선정" 하였습니다. ▒ 추천 마사지 샵 선정 기준 추천 마사지 샵은 다음의 기준에 따라 선정하였습니다. 마사지사의 마사지 스킬과 친절도 [고객에게 마사지 중인 마사지사들] '마사지 만족도'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랜 경험을 가진 마사지사의  '마사지 스킬' 이며, 과도한 팁 요구나 불친절한 행동없이 끝까지 이용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친절한 태도 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일부 마사지 샵에서는 이용객이 마사지를 받다가 잠이 드는 경우, 마사지사가 휴대폰을 하거나 마사지 장소를 장시간 이탈하는 경우도 많고 마사지後 팁 문제로 갈등을 겪는 경우도 다반사 입니다. 청결하고 편안한 마사지 샵 환경 청결 한 ‘마사지 ...

"진정한 남자 되기!" 태국 문화, ‘부앗(Buad)’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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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을 여행하거나 거주해 보신 분들은 한 번쯤 태국에는 왜 이렇게 "삭발하고 승복을 입은 젊은 남자들이 많을까?"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들은 출가한 승려들로서 대부분은 "불교 승려로 잠시 출가하는 의식을 수행"하는 중인 사람들인 데, 이 것을 '부앗(Buad)' 이라고 합니다.   태국에서 이러한 '부앗' 은 단순한 '종교 의식'를 넘어서, "가족에 대한 효도이자 남성으로서의 성숙을 상징하는 중요한 전통" 으로 여겨지는 데, 오늘은 태국에서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한 의식인 ‘부앗’ 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태국의 전통 출가 문화인 '부앗'] ▒ About '부앗(Buad)' 남성의 성숙을 위한 단기 출가인 '부앗' '부앗'의 어원은 "불교에서 정식으로 승려가 되는 행위를 의미"하는 데, 태국에서는 이 말을 '출가(ordain)'를 뜻하는 용어로 널리 사용하며,  "일정 기간 동안 세속을 떠나 사찰에서 수행하는 불교 의식" 을 말합니다. 상좌부 불교권(태국과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스리랑카)전체에서 '부앗'은 남성의 성숙을 상징하는 통과 의례로 여겨지고 있는 데, "석가모니 부처의 출가를 따르는 의식" 으로 미얀마에서는 '신퓨' 라고 하여 보통 9~13세의 남자 아이들이 '단기 출가'를 합니다. [출가後에는 '탁발 공양'등 승려들의 계율을 따라 생활합니다] ☞ 태국 불교의 ‘탁발 공양 문화' 알아보기    태국에서 남성들 삶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부앗' 태국 불교에서 '부앗'은 남자들에게 중요한 삶의 전환...

태국의 ‘끄렝짜이(Kreng Jai)’ 문화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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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에서 생활하거나 비즈니스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문화 중 하나가 바로 ‘끄렝짜이(Kreng Jai)’ 입니다. '끄렝짜이'라는 용어는 한국어로 딱 맞는 번역이 없고, 외국인들이 처음 접할 때 어려움을 느끼는 개념이지만, 태국인들과 원활히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려면 이 문화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끄렝짜이'는 태국 사회의 "배려와 조화"를 보여주는 문화라고 태국인들이 스스로 평가하지만,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태국인의 "무책임과 체면 유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문화 인 데, 오늘은 태국과 태국인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끄렝짜이 문화' 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태국인의 '체면 유지'과 '우유부단함'을 상징하는 '끄렝짜이' : 아니면 'No'라고 말하라!] ▒ About '끄렝짜이' 원래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의 표현 '끄렝짜이'는 직역하면 “사양하는 마음 또는 마음속으로 존중하고 조심한다” 는 뜻인 데, 쉽게 말해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거나 불편을 주지 않으려는 마음" 을 뜻하며, 단순히 예의 바른 행동을 넘어서 말 한마디를 하기 前에도 "이 말이 상대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바쁜 것 같으면 부탁할 말을 미루거나, 식당에서 주문을 바꾸고 싶어도 직원이 번거로워할까 봐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현실은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 그러나, 현재 '끄렝짜이'는 본래의 의도에서 벗어나  단순히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 으로 전락해 "태국인은 우유부단하고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라는 선입관이 탄생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아마조네스’, ‘태국 여성’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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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태국 여성'이라고 하면 "상냥하고 온화한 미소"를 먼저 떠올리는 남성분들이 많이 있고, 실제로 이 모습에 반해 많은 외국인 남성들이 '태국 여성'들과 '국제 결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 여성'과 '국제 결혼'을 한 많은 커플들이 이혼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이것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결과 로 인해 오해가 증폭되어 발생하는 결과입니다.     오늘은 혹 “태국 여성과 국제 결혼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태국 여성의 특징” 및 제 경험에 기인한 '결혼 생활 팁' 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태국 여성'] ▒ 태국에서 여성의 지위  태국은 전통적으로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나라인 데, 지금의 한국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많이 상승했으나 태국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정치와 경제, 사회적으로 여성의 활동이 많고 발언권이 높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현대까지 이어진 '모계 사회'의 전통 에 기인하며, 실제로 태국에 살다보면 '태국 사회'는 마치  여성 상위 사회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태국의 전임 총리인 '패통탄' 총리] 태국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모계 사회'의 전통   초기 태국은 지금의 북부 지방(수코타이 왕국 / 란나 문화권)에 시작되었는 데, 태국의 기초를 이루는 북부 지방과 동북부 지방(이산 지역)에서는 예로부터 '모계 중심 사회' 가 자리잡아 왔다고 합니다.  ※ ‘란나 문화권’ 이란 북부 지방의 중심지인 ‘치앙마이(Chiang Mai)’를 중심으로 발전한 고유의 역사적, 문화적 전통을 말합니다. [태국 북부지방의 '전통 춤'을 추고 있는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