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젖 줄, ‘차오프라야 강’의 매력에 빠지기
사와디 캅^^ 여러분의 슬기로운 태국 생활과 여행의 안내자, 태국 탐험가 'Son Sun' 입니다! '방콕'의 심장부를 흐르는 ‘차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 은 '방콕'의 역사와 문화를 형성해온 태국의 대표적인 강으로 이 강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과 다양한 체험은 “방콕 여행의 백미” 로 손꼽힙니다. 오늘은 이 '차오프라야 강' 주변의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 태국어로 ‘강(江)’은 ‘매애 나암(매애=어머니, 나암=물)’이라고 하는 데, ‘차오프라야 강’은 ‘매애 나암 차오프라야’로 현지인들은 부릅니다. [호텔 루프탑에서 바라본 '차오프라야 강'] ▒ 태국에서 ‘차오프라야 강’이 차지하는 중요성 이 강은 고대부터 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아유타야 왕국' 시대에는 운하와 수로를 통해 무역과 교통의 중심지로 번영하였고, '방콕'이 수도로 지정된 이후에도 이 강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해왔습니다. [현대의 '차오프라야 강' 변의 고층 빌딩들] ▒ ‘차오프라야 강’ 주변의 다양한 ‘볼거리’ 이 강을 따라 다양한 '관광명소'가 위치해 있어, ‘수상택시’나 ‘크루즈’를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태국의 랜드마크인 '왓 아룬(Wat Arun)' '새벽 사원'으로도 불리우는 '왓 아룬'은 아름다운 ‘크메르 스타일’의 ‘첨탑’ 이 인상적인 데, 이 첨탑은 "태국의 랜드마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방콕의 빛나는 새벽사원, ‘왓 아룬’ 알아보기 [야간에 '차오프라야 강'에서 본 '왓 아룬'과 첨탑] 태국 마사지의 발상지인 '왓 포(Wat Pho)' 거대한 ‘와불상’ 으로 유명한 '왓 포'는 방콕에서 ...